“父 이종혁보다 내가 연기 더 잘해” 이준수 근황, 형 탁수도 연프 나오더니 폭풍성장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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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 아들 이준수가 훤칠한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한편 최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이준수는 아빠, 형과의 여행을 떠났다.
배우 지망생인 이탁수와 이준수는 '이종혁 아들'이라는 꼬리표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이준수의 형 이탁수의 경우 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에서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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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종혁 아들 이준수가 훤칠한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이준수는 8월 25일 소셜미디어에 친구와 함께 찍은 듯한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앞머리를 올리고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를 드러낸 이준수가 담겼다. 과거 예능 '아빠 어디가' 얼굴이 남아있으면서도, 폭풍성장 중인 그의 모습이 눈길을 잡았다.
한편 최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이준수는 아빠, 형과의 여행을 떠났다.
배우 지망생인 이탁수와 이준수는 '이종혁 아들'이라는 꼬리표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이준수는 "난 아빠 연기를 보면서 엄청 잘한다고 생각 안 해봤다. 아빠가 맨날 '나보다 연기 못할 거면 연기하지 마'라고 하지 않나. 솔직히 내가 훨씬 잘할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준수의 형 이탁수의 경우 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에서도 활약 중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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