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길 바쁜데...' 한화, 폰세-문동주 돌아오니 '캡틴' 채은성 1군 엔트리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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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주말 3연전에서 2연승을 거두고 반등에 나서던 상황에서 예상치 못한 악재를 맞았다.
한화는 "채은성이 좌측 네 번째 발가락 통증으로 인한 병원 진료 결과 관리를 위한 휴식 필요 소견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고 25일 밝혔다.
채은성의 엔트리 제외로 선두 LG 트윈스를 5.5경기 차로 추격하고 있는 한화 입장에서는 안타까울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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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금윤호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주말 3연전에서 2연승을 거두고 반등에 나서던 상황에서 예상치 못한 악재를 맞았다.
한화는 "채은성이 좌측 네 번째 발가락 통증으로 인한 병원 진료 결과 관리를 위한 휴식 필요 소견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고 25일 밝혔다.
채은성은 올 시즌 115경기에서 타율 0.299 19홈런 80타점 OPS(장타율+출루율) 0.857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최근 10경기에서는 타율 0.300 2홈런 10타점을 기록하며 한화가 주춤하는 동안에도 꾸준한 타격감으로 주장으로서 팀에 힘을 보탰다.
채은성의 엔트리 제외로 선두 LG 트윈스를 5.5경기 차로 추격하고 있는 한화 입장에서는 안타까울 수 밖에 없다.
그의 빈자리는 김태연과 김인환 등이 채울 것으로 전망된다. 올 시즌 주로 외야수로 출전하고 있는 김태연은 종종 1루수로 나선 바 있다. 지난 20일 1군 엔트리에 오른 김인환은 퓨처스리그에서 좋은 타격감을 뽐냈다.
사진=한화 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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