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보잉 항공기 100여 대 주문 예정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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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이재명 대통령이 워싱턴DC를 방문 중인 가운데, 대한항공이 미국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사로부터 100여 대의 항공기를 주문할 예정이라는 로이터통신의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번 주문은 한국 항공사 역사상 최대 규모로, 주문 항공기에는 787기와 777기, 737기 등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한항공은 앞서 2024년 7월 영국에서 열린 '판버러 국제 에어쇼'에서 보잉과 최대 50대의 항공기 도입을 위한 구매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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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이재명 대통령이 워싱턴DC를 방문 중인 가운데, 대한항공이 미국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사로부터 100여 대의 항공기를 주문할 예정이라는 로이터통신의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번 주문은 한국 항공사 역사상 최대 규모로, 주문 항공기에는 787기와 777기, 737기 등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한항공은 앞서 2024년 7월 영국에서 열린 '판버러 국제 에어쇼'에서 보잉과 최대 50대의 항공기 도입을 위한 구매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항공기 주문에 2년 전 계약이 일부 포함돼 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장선이 기자 su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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