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북구 연암동 신축 임대주택 70가구 청년에 공급
허광무 2025. 8. 26.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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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북구 연암동에 들어설 70가구 규모 임대주택을 신축 매입약정형 임대주택 매입 대상지로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시가 민간 사업자와 사전 매입약정을 체결한 후 사업자가 주택 건축을 완료하면 시가 매입해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하는 것이다.
시는 올해 총 150가구 규모의 공공 임대주택을 매입해 무주택 청년들에게 주거 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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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6/yonhap/20250826060829751hkqc.jpg)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시는 북구 연암동에 들어설 70가구 규모 임대주택을 신축 매입약정형 임대주택 매입 대상지로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시가 민간 사업자와 사전 매입약정을 체결한 후 사업자가 주택 건축을 완료하면 시가 매입해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하는 것이다.
시는 올해 총 150가구 규모의 공공 임대주택을 매입해 무주택 청년들에게 주거 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아직 선정되지 않은 80가구를 확보하기 위해 8월 재공모를 추진할 방침이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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