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기술 품고 달리는 제네시스·현대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네시스와 현대차가 미국 시장조사기관 J.D.파워의 신차 첨단 기술 만족도 조사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다.
25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J.D.파워가 22일 발표한 '2025 미국 기술 경험 지수 조사(TXI)'에서 제네시스가 538점을 받아 전체 브랜드와 프리미엄 브랜드 1위에 올랐다.
제네시스 GV80와 현대차 싼타페는 TXI 기술 평가 중 '첨단 기술 어워드'에서 최고의 기술을 적용한 차로 선정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네시스, 5년 연속 브랜드 1위
디지털 키 등 편의성 우수 평가
제네시스와 현대차가 미국 시장조사기관 J.D.파워의 신차 첨단 기술 만족도 조사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2025년형 신차를 구매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2024년 3월부터 2025년 2월까지 진행됐다.
TXI 조사는 자동차에 탑재된 편의성, 최신 자동화 기술, 에너지 및 지속가능성, 인포테인먼트 및 커넥티비티 등 4가지 카테고리에 포함된 40여개 기술에 대한 만족도를 1000점 척도로 평가한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현대차그룹의 기술이 운전 경험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들었음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해 더 많은 차량에 적용해 고객의 니즈를 최대한 충족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소용 기자 swinia@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경 보다 헌신 택했다”…조은지·라미란·김윤진, 톱배우들의 이유 있는 남편 선택
- 30억 빚 → 600억 매출…허경환은 ‘아버지 SUV’ 먼저 사러 갔다
- 호적조차 없던 이방인서 수백억원대 저작권주…윤수일, ‘아파트’ 뒤 44년의 고독
- “내가 암에 걸릴 줄 몰랐다”…홍진경·박탐희·윤도현의 ‘암 투병’ 기억
- 47세 한다감도 준비했다…40대 임신, 결과 가르는 건 ‘나이’만이 아니었다
- 100억 쓰던 ‘신상녀’ 300원에 ‘덜덜’…서인영 “명품백 대신 가계부 쓴다”
- “통장 깔까?” 1300억 건물주 장근석의 서늘한 응수…암 투병 후 악플러 ‘참교육’한 사연
-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 “깨끗해지려고 썼는데”…물티슈, 항문 더 망가뜨리는 이유 있었다
- “밤에 2번 깨면 다르다”…피곤인 줄 알았는데 ‘야간뇨 신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