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만기전역 해군, 전투 수영 5m에서도 뛰어내려” (푹다행)[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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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가 해군 출신으로 머구리 자신감을 보였다.
8월 25일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는 붐, 양세형, 김희재, 파트리샤, 제로베이스원 건욱이 어흥파이브를 결성해 무인도 레스토랑 일꾼이 됐다.
붐은 "베테랑은 다르다"며 짧지만 여유 있는 양세형 머구리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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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희재가 해군 출신으로 머구리 자신감을 보였다.
8월 25일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는 붐, 양세형, 김희재, 파트리샤, 제로베이스원 건욱이 어흥파이브를 결성해 무인도 레스토랑 일꾼이 됐다.
무인도에 도착하자마자 해루질이 시작됐다. 붐은 “베테랑은 다르다”며 짧지만 여유 있는 양세형 머구리를 칭찬했다. 초보인 건욱은 길쭉한 피지컬을 자랑했고, 안정환이 “양세형은 이쪽에 같이 서 있으면 안 되겠다. 차이가 너무 난다. 피지컬이 좋다”고 감탄했다.
김희재는 해군 출신으로 “저는 전투 수영, 5m에서도 뛰어내려봤다. 저희 해군은 연습 훈련을 그렇게 한다”며 “꽉 채워서 만기 전역한 해군으로서 전혀 걱정이 없었다”고 여유 있는 모습으로 머구리 에이스 활약을 예고했다.
붐은 이 섬에서 많이 나는 특별한 해산물을 꼭 잡아 달라며 “마트에서 들어온 수족관에 있는 것과 차원이 다르다. 맛과 향이 다르다. 분홍빛 너무 아름다운 빛깔”이라고 말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붐이 말한 해산물의 정체는 꽃멍게. 김희재가 꽃멍게를 잡으며 머구리로 활약했다. (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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