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구렁텅이서 살린 아내와 혼인신고, 증인 누구길래? “평생 행복 약속” (사랑꾼)[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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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김병만이 혼인신고를 완료했다.
8월 25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혼인신고하는 김병만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병만은 '조선의 사랑꾼' PD와 작가를 '확실한 증인'으로 세우며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김병만은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서 약속했기 때문에 우리는 평생 행복하게 잘 살아야 된다. 짱이와 똑이와 우리 와이프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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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조선의 사랑꾼' 김병만이 혼인신고를 완료했다.
8월 25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혼인신고하는 김병만 모습이 전파를 탔다.
재혼 소식을 알린 김병만은 "심적으로 굉장히 안정을 찾고 있고, 안정을 주는 사람을 만나게 됐다"며 "구렁텅이 속에서 내가 좌절한 순간에 날 일으켜줄 사람은 이 사람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고백했다.
김병만은 아내와 함께 제주시청을 찾아 혼인신고서를 작성했다. 김병만은 온 신경을 집중해 한 글자씩 정성스럽게 써 내려갔다.
혼인신고서에는 증인 2명이 반드시 필요했다. 김병만은 '조선의 사랑꾼' PD와 작가를 '확실한 증인'으로 세우며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김병만은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서 약속했기 때문에 우리는 평생 행복하게 잘 살아야 된다. 짱이와 똑이와 우리 와이프와"라고 밝혔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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