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재 “홍자 들어올 때 다른 사람 안 보여” 심쿵한 고백 (오만추)[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광재가 홍자에게 속마음을 고백했다.
모두가 10분씩 릴레이 데이트를 하는 시간에 박광재는 가장 먼저 대화하고 싶은 의미 있는 사람으로 홍자를 골랐다.
박광재는 "데이트 직전에 그렇게 가니까 신경이 쓰이더라. 그래서 사실 요리한다고 할 때 도우면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며 "처음에 들어올 때 다른 사람은 안 보이고 어디 앉으시지? 그것만 신경이 쓰이더라. 첫인상이 주는 느낌이 크니까 나가더라고 알아보고 싶은 분이었다"고 홍자를 향한 호감을 드러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광재가 홍자에게 속마음을 고백했다.
8월 25일 방송된 KBS JOY,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 3기에서는 마지막 릴레이 데이트가 펼쳐졌다.
모두가 10분씩 릴레이 데이트를 하는 시간에 박광재는 가장 먼저 대화하고 싶은 의미 있는 사람으로 홍자를 골랐다.
박광재는 “오늘 마지막 날이라 제일 먼저 와서 이야기하고 싶었다. 일단 2박3일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고. 시간이 짧아서 대화를 많이 못한 아쉬움이 있었는데 식사 데이트도 너무 좋았는데 짧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홍자는 송병철과 데이트를 가면서 박광재에게 삐진 척한 것에 대해 “제가 장난기가 많아서. 솔직히 박광재가 타격감이 좋고 놀리고 싶고 장난치고 싶다. 좋은 마음에 장난을 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박광재는 “데이트 직전에 그렇게 가니까 신경이 쓰이더라. 그래서 사실 요리한다고 할 때 도우면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며 “처음에 들어올 때 다른 사람은 안 보이고 어디 앉으시지? 그것만 신경이 쓰이더라. 첫인상이 주는 느낌이 크니까 나가더라고 알아보고 싶은 분이었다”고 홍자를 향한 호감을 드러냈다.
홍자는 “첫 느낌이 좋아서 선택한 줄 알았다. 그랬구나. 조금 더 마음을 알고 싶었다”고 반응했다. 이후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릴레이 데이트가 이어질수록 모두가 혼란에 빠지는 모습으로 최종선택을 더 궁금하게 했다. (사진=KBS JOY,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이게 다 얼마야? 지드래곤, 댄서 전원 명품→경호원은 시계 “플렉스 미쳤다”
- 아이유. 박보검에게 선물받은 체크셔츠 자랑 “올여름 내내 이것만 입고 다녀”
- 구혜선, 바닥에 드러누워 셀카 삼매경…‘꽃남’ 비주얼 그대로네
- 장희진, 아줌마 호칭에 42세 실감 “돌싱도 괜찮아” 서장훈과 핑크빛(아형)[어제TV]
- ‘최화정과 이웃사촌’ 윤유선, 성수동 고가의 집 공개‥곳곳에 식물+미술작품(최화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