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삽시다’ 최초 남녀 동거 종료, 윤다훈 하차에 눈물바다 “버리고 가냐” [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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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삽시다' 윤다훈이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8월 25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윤다훈과의 마지막 '같이 살이'가 공개됐다.
윤다훈은 혜은이의 50주년 콘서트가 끝난 뒤 "오늘이 마지막 촬영이다"라고 밝혔다.
윤다훈은 "다른 작품 들어가면 바빠질 것 같다고 말씀드렸지 않나. 그거 때문에 오늘이 마지막이다"라고 조심스럽게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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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같이 삽시다' 윤다훈이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8월 25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윤다훈과의 마지막 ‘같이 살이’가 공개됐다.
윤다훈은 지난 4월 막내 식구로 합류해 누나들과 유쾌한 케미를 보여줘 왔다.
윤다훈은 혜은이의 50주년 콘서트가 끝난 뒤 "오늘이 마지막 촬영이다"라고 밝혔다. 윤다훈은 "다른 작품 들어가면 바빠질 것 같다고 말씀드렸지 않나. 그거 때문에 오늘이 마지막이다"라고 조심스럽게 덧붙였다.
홍진희는 "같이살이 동기를 버리고 나간다고?"라며 서운함을 내비쳤다.
윤다훈은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에게 특별히 부탁해 누나들의 취향과 추억을 반영한 음식을 제공해 감동을 안겼다.
홍진희는 "궂은일은 다 도맡아서 했는데 서운한 것도 있고 해 줄 사람이 아쉽기도 하다"며 "누나들 사이에서 윤활유 역할을 해줘서 고마웠다"라고 전했다.
윤다훈은 꽃다발과 정성 어린 손 편지를 전했다. 편지를 읽은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는 눈물을 펑펑 쏟았다.
박원숙은 "다훈아 같이 밥 먹고 같은 집에서 자고 그래서 그런지 더 깊이 알게 된 거 같아. 다훈이가 참 좋은 사람이라는 걸 알게 돼서 너무 좋고 널 알고 나서 사람에 대한 욕심이 생겼다. 너 잘 될 거야. 무슨 일이든지 언제 어디서든지 행복하게 열심히 잘하는 다훈이니까 늘 응원할게"라고 영상편지를 남겼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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