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기 싫어” 도망치려던 조여정 인생 역전시킨 이 작품은 (짠한형)[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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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여정이 대표작인 '방자전'을 언급했다.
이날 조여정은 2010년 개봉한 '방자전'을 언급하며 "'히든페이스' 감독님 작품이다. 저를 벼랑 끝에서 건져주신 분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여정은 "상처받기 싫으니까 먼저 내가 괜찮은 척하고 이게 전부가 아닌 척하고 떠나야지. 그럴 수 있지 않나"며 "'방자전'은 영화 필모를 시작하게 해준 작품이다. 그 현장에서 영화 주연으로서의 어떤 걸 배운 거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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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조여정이 대표작인 '방자전'을 언급했다.
8월 25일 채널 '짠한형'에는 영화 '살인자 리포트' 배우 조여정, 정성일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조여정은 2010년 개봉한 '방자전'을 언급하며 "'히든페이스' 감독님 작품이다. 저를 벼랑 끝에서 건져주신 분이다"고 말했다.
조여정은 "'음란서생'이라는 영화를 극장에서 보게 됐는데 정말 눈이 부셔서 튀어나올 것 같은 거다. '나는 언제 저런 영화에 담길 수 있을까' 했는데 그 기회가 왔다. 한 서른 전까지 너무 안되면, 여차하면 먼저 도망가기? 그런 생각을 했던 거 같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조여정은 "상처받기 싫으니까 먼저 내가 괜찮은 척하고 이게 전부가 아닌 척하고 떠나야지. 그럴 수 있지 않나"며 "‘방자전’은 영화 필모를 시작하게 해준 작품이다. 그 현장에서 영화 주연으로서의 어떤 걸 배운 거 같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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