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열, 폭풍성장 연세대 아들 김주환 공개 “너무 잘생겼다” 박경림 감탄 (4인용식탁)

유경상 2025. 8. 26. 05: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창열이 폭풍성장한 아들 김주환을 공개했다.

8월 25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가수 김창열이 절친한 가수 성대현, 박선주를 초대한 모습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는 김창열이 주인공으로 절친한 성대현, 박선주를 초대해 MC 박경림과 4인용식탁을 채운 모습이 선공개 됐다.

이어 김창열의 아들 김주환이 깜짝 등장하자 박경림이 "너무 잘생겼다"며 감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창열이 폭풍성장한 아들 김주환을 공개했다.

8월 25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가수 김창열이 절친한 가수 성대현, 박선주를 초대한 모습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는 김창열이 주인공으로 절친한 성대현, 박선주를 초대해 MC 박경림과 4인용식탁을 채운 모습이 선공개 됐다.

김창열은 박선주에 대해 데뷔하기 전 보컬 트레이너라며 “내가 첫 제자라고 생각했는데 김범수가 있더라”고 불만을 드러냈다. 박선주는 김창열에 대해 “말을 더럽게 안 들었다. 그따위 R&B는 너나 해 그랬다”고 막말을 폭로했다.

이어 김창열의 아들 김주환이 깜짝 등장하자 박경림이 “너무 잘생겼다”며 감탄했다.

김창열은 “주환이가 처음 태어났을 때 준비가 안 된 상태였다. 경제적으로도 힘들었고 정신적으로도 완전히 피폐해진 상태였다. 아이들을 보면서 먼저 정신을 차렸으면 어땠을까 생각이 든다”고 후회를 드러냈다.

이에 김주환은 “힘들어도 가족이니까. 좋은 아빠라기보다는…”이라며 부친 김창열에 대해 말하는 모습으로 이어질 뒷말에 관심을 모았다.

한편 김창열은 2003년 화교 3세 부산 출신인 6살 연하 아내와 결혼해 2004년 아들 김주환, 2013년 딸 김주하를 낳았다. 특히 아들 김주환은 지난 2023년 연세대학교를 수시 전형으로 합격했다.(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