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1.94%-루시드 2.46%, 전기차 일제 랠리(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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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하 불확실성으로 미증시가 나스닥이 0.22% 하락하는 등 일제히 하락했으나 전기차는 미국 정부가 전기차 인센티브 지급 시한을 사실상 연장함에 따라 일제히 랠리했다.
25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1.94%, 리비안은 0.08%, 루시드는 2.46% 각각 상승했다.
이날 미국 국세청은 전기차 인센티브 마감 시한을 9월 30일로 그대로 두지만, 9월 30일까지 예약만 해도 인센티브를 지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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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금리인하 불확실성으로 미증시가 나스닥이 0.22% 하락하는 등 일제히 하락했으나 전기차는 미국 정부가 전기차 인센티브 지급 시한을 사실상 연장함에 따라 일제히 랠리했다.
25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1.94%, 리비안은 0.08%, 루시드는 2.46% 각각 상승했다.
일단 테슬라는 1.94% 상승한 346.60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1조1180억달러로 늘었다.
이날 미국 국세청은 전기차 인센티브 마감 시한을 9월 30일로 그대로 두지만, 9월 30일까지 예약만 해도 인센티브를 지급하기로 했다.
미국 국세청은 세금 환급 형태로 전기차 구매자에게 7500달러의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다.
기존에는 9월 30일까지 매입을 완료해야 했지만 주문만 해도 세금 환급금을 받을 수 있도록 시행규칙을 개정한 것. 이는 최소 몇 주간 전기차 특수가 지속될 수 있다는 얘기다.
이에 따라 테슬라의 4분기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기대로 테슬라는 2% 가까이 급등한 것으로 보인다.
테슬라뿐만 아니라 다른 전기차주도 일제히 랠리했다. 리비안은 0.08% 상승한 13.11달러를, 루시드는 2.46% 급등한 2.08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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