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고수, 3개월 재활 끝내고 러닝 복귀…각도마저 무시하는 비주얼
신예지 기자 2025. 8. 26. 05:02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리버스' 출연
영화 '군체'에 특별 출연 예정
고수 사진./고수 인스타그램
고수 사진./고수 인스타그램
영화 '군체'에 특별 출연 예정

[마이데일리 = 신예지 기자] 배우 고수가 러닝 하는 사진과 함께 건강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공유했다.
고수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삼 개월 재활 후 러닝... 이상 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을 리얼하게 담아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수는 블랙 스포츠 웨어에 선글라스와 모자를 착용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러닝룩을 완성했다.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한 셀카와 해안 산책로를 달리는 모습은 여전히 탄탄한 체력과 활기찬 에너지를 보여줬다.

팬들은 고수의 사진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오늘도 많이 사진을 올려줬네요♥ 너무 좋아~", "얼굴 더 보여주세요", "올려주신 사진 보면서 같이 힐링 중인데 재활이라니... 건강 잘 챙기시길!" 등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고수는 1978년생으로 올해 46세다. 그는 2012년 11살 연하 김혜연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고수는 올해 공개 예정인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리버스'에서 서지혜, 김재경과 함께 주연을 맡았다. 작품은 기억을 잃은 묘진과 그녀를 돌보는 약혼자 준호가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또한 고수는 26년 개봉 예정인 영화 '군체'에 특별 출연해 색다른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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