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김민정, 아역 시절과 변함 없는 동안美...일상도 동안 비주얼
신예지 기자 2025. 8. 26. 03:02

[마이데일리 = 신예지 기자] 배우 김민정이 근황 사진을 올려 4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민정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의 순간순간만큼은 온 마음으로 느끼자'해서 일상 사진을 찍는 것에 열중하지 않는데... 잘 찍어주는 벗이 있어 얼마나 다행인가. 이렇게 나눌 수 있어 기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정은 흰색 민소매 니트 톱과 찢어진 청바지를 입고 블랙 캡 모자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카페 야외 테라스에 앉아 여유로운 미소를 짓는 모습은 40대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누리꾼들은 김민정 사진에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런 예쁜 모습 자주 보여주세요", "일상에 평온과 무탈함이 예쁜 배우님과 함께 하시길 바라요", "너무 예쁜 거 아니냐고요!" 등 다양한 댓글이 달렸다.
한편 김민정은 1988년 아역으로 데뷔해 ‘사랑과 우정’, ‘고독의 문’, ‘사춘기’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2018년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쿠도 히나 역을 맡아 연기력을 입증했고, 최근에는 채널A 드라마 ‘체크인 한양’에 특별 출연하는 등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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