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백악관 도착… 트럼프 악수 후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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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참석차 워싱턴D.C 백악관에 도착했다.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악수를 나눈 뒤 백악관으로 입장했다.
당초 정상회담 예정 시각은 낮 12시15분(한국시각 26일 오전 1시15분) 이었지만, 이에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새로운 행정명령에 서명을 하는 일정이 길어지면서 회담이 다소 순연됐다.
이 대통령 취임 후 첫 번째인 한미 정상회담 장소는 트럼프 대통령의 집무실인 '오벌 오피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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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참석차 워싱턴D.C 백악관에 도착했다.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악수를 나눈 뒤 백악관으로 입장했다. 소인수회담은 이날 12시42분 시작됐다. 전례상 두 정상의 모두발언 이후 양국 기자들의 질의에 응답한 뒤, 정상 간 대화를 할 예정이다.
앞서 이 대통령은 이날 낮 12시 23분경 워싱턴D.C 숙소를 떠나 백악관으로 출발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당초 정상회담 예정 시각은 낮 12시15분(한국시각 26일 오전 1시15분) 이었지만, 이에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새로운 행정명령에 서명을 하는 일정이 길어지면서 회담이 다소 순연됐다.
이 대통령 취임 후 첫 번째인 한미 정상회담 장소는 트럼프 대통령의 집무실인 ‘오벌 오피스’다. 정상회담 이후 백악관 웨스트윙에 있는 ‘캐비닛 룸’으로 자리를 옮겨 업무를 겸한 오찬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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