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크라비츠, '절친 전 남친' 해리 스타일스와 데이트 포착 [할리웃통신]

이혜미 2025. 8. 26.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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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레니 크라비츠와 배우 리사 보넷의 딸 조 크라비츠가 해리 스타일스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25일(현지시각) TMZ 보도에 따르면 크라비츠는 지난 23일 스타일스와 이탈리아 거리에서 팔짱을 끼고 걷는 모습이 포착되며 염문설에 휩싸였다.

사진 속 크라비츠가 화이트 컬러의 드레스에 블랙 볼 캡, 플랫슈즈로 특유의 힙 한 매력을 발산했다면 스타일스는 데님 재킷에 팬츠 차림으로 역시나 강한 개성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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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레니 크라비츠와 배우 리사 보넷의 딸 조 크라비츠가 해리 스타일스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25일(현지시각) TMZ 보도에 따르면 크라비츠는 지난 23일 스타일스와 이탈리아 거리에서 팔짱을 끼고 걷는 모습이 포착되며 염문설에 휩싸였다.

사진 속 크라비츠가 화이트 컬러의 드레스에 블랙 볼 캡, 플랫슈즈로 특유의 힙 한 매력을 발산했다면 스타일스는 데님 재킷에 팬츠 차림으로 역시나 강한 개성을 뽐냈다.

TMZ는 "두 사람이 카메라에 등을 돌리고 있어 정확한 반응을 파악할 순 없었지만 분명 동행을 즐기는 것처럼 보였다"라고 보도했다.

앞서 크라비츠는 새 영화 '커트 스틸링'의 홍보 투어 중 동료 배우인 오스틴 버틀러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소식통에 따르면 이들은 친구 사이인 것으로 밝혀졌다.

스타일스는 지난 2023년 영화감독 겸 배우 올리비아 와일드와 2년의 열애 끝에 결별했으며 2024년엔 영화 '이스케이프 룸'으로 잘 알려진 배우 테일러 러셀과 1년의 교제 끝에 헤어졌다.

흥미로운 점은 해리 스타일스가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와 연인관계였다는 것이다. 스위프트와 크라비츠는 할리우드 대표 절친으로 유명하다.

한편 조 크라비츠는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레니 크라비츠의 딸로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애프터 어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신비한 동물사전' '더 배트맨'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다.

해리 스타일스는 보이그룹 원 디렉션의 멤버로 지난 2023년엔 솔로 아티스트로 그래미 어워드 '올해의 앨범'을 수상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조 크라비츠, 해리 스타일스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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