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 덱스에게 묘한 발언 눈길…"우리 방에서 쉬었다 갈래?" ('덱스101')

임채령 2025. 8. 26.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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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와 이시언이 부산 여행을 떠난 가운데 이시언의 묘한 뉘앙스의 말이 덱스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영상에서 덱스와 이시언은 아침 일찍 부터 기차를 타고 부산으로 갔다.

덱스 말을 들은 이시언은 "모텔에서 잠깐 쉬고 갈까"라고 했다.

그러더니 이시언은 또 "말이 좀 이상한가"라고 하더니 덱스 이름을 부르며 "우리 잠깐 쉬었다 갈까 방은 한 개면 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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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덱스101' 유튜브 채널 캡처

덱스와 이시언이 부산 여행을 떠난 가운데 이시언의 묘한 뉘앙스의 말이 덱스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방송인 덱스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젝스101'에서는 '시언이형과 함께라면 궁전으로 갈 수도 있어~~해운대, 여름휴가, 바다 '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덱스와 이시언은 아침 일찍 부터 기차를 타고 부산으로 갔다. 첫 식사에 앞서 덱스와 이시언은 해운대와 광안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고 장어덮밥을 먹으러 갔다. 두 사람은 식사를 기다리면서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눴고 이후 엄청난 비주얼의 장어덮밥이 나왔다.

장어덮밥을 맛 본 덱스는 "이거 한마리 반 먹었어도 되겠다"고 감탄했다. 이시언은 "근데 바다장어랑 민물장어 먹으면 딱 맛이 다르게 느껴진다고 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완전 느껴진다"며 "꼬들꼬들 하다는 느낌이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 = '덱스101' 유튜브 채널 캡처


덱스는 계속 감탄하며 "이 불향이랑 약간 카라멜라이징 돼서 살짝 딱딱한 게 진짜 맛있다"며 "먹다보면 누룽지 스타일이다"고 했다. 한참을 맛있게 장어 덮밥을 먹은 덱스는 "먹으니까 졸리다"고 했다. 그러더니 "여기도 좀 자고 가면 안 되나"라고 말했다.

덱스 말을 들은 이시언은 "모텔에서 잠깐 쉬고 갈까"라고 했다. 그러더니 이시언은 또 "말이 좀 이상한가"라고 하더니 덱스 이름을 부르며 "우리 잠깐 쉬었다 갈까 방은 한 개면 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식사를 마친 두 사람은 해운대 바다로 갔다. 사람이 많은 것을 본 덱스는 깜짝 놀랐으나 이시언은 "이정도면 많은 게 아니다"고 설명했다. 이후로도 두 사람은 부산을 제대로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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