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전처, 추락사고로 척추 부러져도 병원 안 와‥죽었으면 돈 엄청 벌었겠지”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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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이 전신마비 위기까지 갔던 추락 사고를 회상했다.
8월 25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재혼을 앞둔 김병만이 출연했다.
김병만은 전처와 순탄치 않았던 결혼 생활을 떠올리며 "2017년에 척추 부러졌을 때도 미국 병원에 입원해 있는데 보통 아내라고 하면 찾아와야 하지 않나. 안 왔다. 장애인이 되냐 마냐 할 땐데"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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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김병만이 전신마비 위기까지 갔던 추락 사고를 회상했다.
8월 25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재혼을 앞둔 김병만이 출연했다.
김병만은 전처와 순탄치 않았던 결혼 생활을 떠올리며 "2017년에 척추 부러졌을 때도 미국 병원에 입원해 있는데 보통 아내라고 하면 찾아와야 하지 않나. 안 왔다. 장애인이 되냐 마냐 할 땐데"라고 털어놨다.
이어 김병만은 "그 시점이 저 생명 보험이 가입되어 있고. 나 죽었으면 이 사람 돈 엄청 벌었을 그런 상황이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병만 측은 “전 부인 A씨가 김병만 명의로 가입한 보험이 24개고 대부분 사망보험이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에 대해 A씨는 “결혼 후 제가 든 김병만 사망 보험은 4개뿐"이라며 "이 또한 결혼 초이며 김병만이 모두 알고 사인 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한편 김병만은 지난 2010년 결혼했으나 오랜 별거 끝에 2023년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최근에는 전처 딸 파양 소송까지 승소하며 법적 문제를 모두 정리했다. 김병만은 최근 비연예인 예비신부와 혼인신고를 마치며 혼외자로 두었던 아이들 역시 자신의 호적에 올렸다. 김병만은 오는 9월 20일 서울 한강 세빛섬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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