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상의 경남지식재산센터, ‘IP창업Zone 중장년 특화교육’ 성료

황용인 2025. 8. 25.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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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상공회의소 경남지식재산센터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양산 G-Space에서 영산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여석호)과 공동으로 '2025년 IP창업Zone 30기 중장년 특화교육'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경남도, 중소벤처기업부, 특허청, 한국발명진흥회가 주최하고 경남지식재산센터와 영산대학교 창업지원단(영산대학교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영산대학교 그린창업보육센터)이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교육은 4일간, 총 32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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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상공회의소 경남지식재산센터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양산 G-Space에서 영산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여석호)과 공동으로 '2025년 IP창업Zone 30기 중장년 특화교육'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예비창업자·창업자 29명이 수료했다.

경남도, 중소벤처기업부, 특허청, 한국발명진흥회가 주최하고 경남지식재산센터와 영산대학교 창업지원단(영산대학교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영산대학교 그린창업보육센터)이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교육은 4일간, 총 32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과정은 △아이디어 구체화 및 지식재산권 창출 △지식재산권의 이해 △Chat GPT를 활용한 창업 사업계획서 작성 △창업과 세무 등 지식재산 기반 아이디어 구체화를 통한 특허출원 및 사업화 연계를 돕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이번 교육 수료 후 수료생들은 지식재산과 창업을 위한 맞춤 컨설팅을 받게 되며 구체화 된 사업 아이템에 대해서는 명세서 작성 등 특허권 확보 지원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사업계획서 작성, 지식재산권 이해 등 창업에 필요한 교육과정으로 구성해 많은 수료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경남지식재산센터에서 시행하는 IP창업교육은 창업과 아이디어 사업화에 관심 있는 경남도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창원상공회의소 경남지식재산센터(210-3024)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ripc.org/changwon)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용인기자 yongin@gnnews.co.kr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양산 G-Space에서 가진 '2025년 IP창업Zone 30기 중장년 특화교육'에서 교육을 마친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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