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고생 딛고”…‘조선의 사랑꾼’ 김병만 아내·딸·아들 첫 공개

이기은 기자 2025. 8. 25. 23: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선의 사랑꾼' 김병만, 사랑에 빠졌다.

25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정글 족장 김병만 딸, 아들, 아내와의 일상이 공개됐다.

부부는 누구보다 잘 맞았고 어린 아이들은 정글 족장으로 활약했던 아빠와 캠핑을 즐겁게 즐겼다.

그는 자칭 "난 정글의 사랑꾼"이라고 자칭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조선의 사랑꾼’ 김병만, 사랑에 빠졌다.

25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정글 족장 김병만 딸, 아들, 아내와의 일상이 공개됐다.

앞서 전처와 소송을 겪은 그는 현재 아내, 생물학적 자식 아들, 딸과 제대로 보금자리를 꾸렸다. 부부는 누구보다 잘 맞았고 어린 아이들은 정글 족장으로 활약했던 아빠와 캠핑을 즐겁게 즐겼다.

50대 아빠답지 않은 패기와 어린아이들을 위한 눈높이 맞춤 놀이를 서슴지 않았다. 그는 자칭 “난 정글의 사랑꾼”이라고 자칭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