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전지현 어깨 감쌌다…'북극성' 첩보 멜로의 묵직한 한 방 예고

이민주 인턴기자 2025. 8. 25.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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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과 강동원이 첫 호흡을 맞춘 '북극성'이 주요 스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은 유엔대사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과정에서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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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일 첫 공개, 디즈니+ ‘북극성’이 던지는 첩보와 감정의 교차점

(MHN 이민주 인턴기자) 배우 전지현과 강동원이 첫 호흡을 맞춘 '북극성'이 주요 스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은 유엔대사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과정에서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이번에 공개된 시선의 시작 스틸은 피격 사건 현장에서 처음 마주한 문주와 산호가 서로를 경계하면서도 이끌릴 수밖에 없는 미묘한 기류를 포착해 눈길을 끈다. 정체불명의 세력에게 목숨을 위협받는 문주와 그녀를 지켜야 하는 산호의 모습은 두 인물 사이에 쌓여가는 복잡한 감정을 예고하며, 전지현과 강동원의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킨다.

공동 연출을 맡은 김희원 감독과 허명행 감독은 "두 배우가 함께 서 있을 때 누구한테도 절대 안 당할 것 같은 아우라를 지녔다. 배우들이 적극성을 띠며 서로 몸을 사리지 않고 과감하게 연기를 해줘 캐릭터 표현이 더 잘 된 것 같아 감사하다"고 전해 두 배우의 호흡을 극찬했다.

한편, '북극성'은 오는 9월 10일 3개 에피소드가 최초 공개되며, 이후 9월 17일부터 매주 2편씩 순차적으로 공개돼 총 9개 에피소드로 시청자를 만난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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