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측, '태평성대' 한자 오기 논란에 "혼란 끼쳐 죄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폭군의 셰프' 측이 '태평성대' 한자 표기를 잘못한 장면에 대해 사과했다.
tvN 토일 드라마 '폭군의 셰프'((극본 fGRD, 연출 장태유) 측은 공식입장을 내고 "1화 방송 중 '태평성대' 한자 표기에 일부 오류가 있었다"며 "제작진도 상황을 인지하고 현재 수정 작업 중이며, 수정이 마무리 되는대로 재방송 및 VOD 서비스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폭군의 셰프' 측이 '태평성대' 한자 표기를 잘못한 장면에 대해 사과했다.
tvN 토일 드라마 '폭군의 셰프'((극본 fGRD, 연출 장태유) 측은 공식입장을 내고 "1화 방송 중 '태평성대' 한자 표기에 일부 오류가 있었다"며 "제작진도 상황을 인지하고 현재 수정 작업 중이며, 수정이 마무리 되는대로 재방송 및 VOD 서비스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향후 이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제작 및 검수 과정에 더욱 주의를 기울이겠다. 혼란을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전했다.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 연지영(임윤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 이헌(이채민)을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드라마다.
지난 23일 방송된 1화에서는 조선으로 타임슬립한 연지영이 이헌과 몸싸움을 벌이는 장면에서 깃발에 적힌 '태평성대' 한자가 '太平聖代'가 아닌 '太平聖大'로 잘못 표기돼 논란을 빚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살림남' 박서진 母, '결혼사진' 콤플렉스에 상처 고백…끝내 집 나갔다 - 스포츠한국
- '-10kg' 맹승지, 노브라 밑가슴 노출→ 노팬츠 룩… "파격적이네"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자유분방' 화사, 이래도 돼? 웃옷 들춰 속옷 노출 '화들짝'[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이경규 "남진·이찬원 곡 가로챘다"→장윤정도 놀란 신곡 무대 ('마이턴') [종합] - 스포츠한국
- "침대도 있는데 하자" 남편, 친한 女동생에 충격 발언…해명이 '친동생 같아서?' ('이숙캠') - 스포
- 이찬원 "'불후의 명곡' 임영웅 편, 다시 보기·재방송 불가"… 예고편부터 '기대 UP' - 스포츠한국
- 제니, 클럽서 비키니만 입고 '엉덩이 살랑' 댄스… 스페인 달궜다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20주년 콘서트 연 슈퍼주니어, 3만 엘프 홀린 레전드 K팝 아이돌의 위엄[스한:현장](종합) - 스포츠
- 권은비, 워터밤 한 방에 '건물주'까지!…송정동 3층 꼬마 빌딩 공개 ('전참시') - 스포츠한국
- '애마' 이해영 감독·이하늬 "야만의 시대 살아낸 '애마부인'이었던 존재들에 대한 응원 담아"[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