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측, '태평성대' 한자 오기 논란에 "혼란 끼쳐 죄송"

신영선 기자 2025. 8. 25.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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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측이 '태평성대' 한자 표기를 잘못한 장면에 대해 사과했다.

tvN 토일 드라마 '폭군의 셰프'((극본 fGRD, 연출 장태유) 측은 공식입장을 내고 "1화 방송 중 '태평성대' 한자 표기에 일부 오류가 있었다"며 "제작진도 상황을 인지하고 현재 수정 작업 중이며, 수정이 마무리 되는대로 재방송 및 VOD 서비스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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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폭군의 셰프'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폭군의 셰프' 측이 '태평성대' 한자 표기를 잘못한 장면에 대해 사과했다. 

tvN 토일 드라마 '폭군의 셰프'((극본 fGRD, 연출 장태유) 측은 공식입장을 내고 "1화 방송 중 '태평성대' 한자 표기에 일부 오류가 있었다"며 "제작진도 상황을 인지하고 현재 수정 작업 중이며, 수정이 마무리 되는대로 재방송 및 VOD 서비스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향후 이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제작 및 검수 과정에 더욱 주의를 기울이겠다. 혼란을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전했다.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 연지영(임윤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 이헌(이채민)을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드라마다. 

지난 23일 방송된 1화에서는 조선으로 타임슬립한 연지영이 이헌과 몸싸움을 벌이는 장면에서 깃발에 적힌 '태평성대' 한자가 '太平聖代'가 아닌 '太平聖大'로 잘못 표기돼 논란을 빚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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