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을 삼킨' 윤아정, 전노민에 장신영 음해 "누가 누굴 버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아정이 전노민에게 장신영이 미국으로 떠났다고 거짓말했다.
25일 방송된 MBC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는 백설희(장신영 분)가 민두식(전노민 분)과 민경채(윤아정 분) 앞에 나타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아정이 전노민에게 장신영이 미국으로 떠났다고 거짓말했다.



25일 방송된 MBC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는 백설희(장신영 분)가 민두식(전노민 분)과 민경채(윤아정 분) 앞에 나타났다.
이날 백설희는 민두식에게 민경채가 자신을 납치하려고 했음을 알리며 "당분간 못 만난다"고 했다.
민경채는 김선재(오창석 분)에게 민두식이 백설희에 대한 마음을 접을 때까지 백설희를 붙잡고 있으라고 했지만 백설희가 회사에 나타났다.
김선재는 통화 도중 회사 로비에 등장한 백설희를 목격, 백설희가 갖고 있던 증거를 빼앗으려 했지만 문태경(서하준 분)이 이를 막았다.
그 시각, 민경채는 민두식에게 "그 여자 미국행 비행기에 오른 것까지 확인했다. 들리는 소문에 현지에 애인도 있다던데, 연하남이래요. 지금쯤 미국에서 연하남하고 열애 중일 거다. 이용 가치 있는 노인네 필요가 다하면 버리는 게 그런 여자들 특징"이라고 모함했고 이때 백설희가 나타나 "누가 누굴 버려"라고 분노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태양을 삼킨 여자' 재벌 '혼외자' 안이서, 상속 문제도 나 몰라라
- '태양을 삼킨' 윤아정, 장신영-전노민 관계 흘렸다 "꽃뱀이란 소문"
- '태양을 삼킨' 오창석, 장신영 정체 밝힐까→최수견 향해 차로 돌진
- 오창석 숨겨진 자식 소식 듣고 버럭 “진짜 내 자식 맞아?”(태양을 삼킨 여자)
- '태양을 삼킨' 장신영, 윤아정-전노민 이간질 성공 "여우 같은 여자"
- '태양을 삼킨' 전노민, 서하준 질투 "장신영, 이제부터 내 사람"
- 산다라박 "마약NO"…박봄 쾌유 기원하며 '절연'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