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성대' 한자 틀린 '폭군의 셰프'…"수정 작업 중, 혼란 끼쳐 죄송"[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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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한자 표기 오류에 대해 사과했다.
tvN '폭군의 셰프'(극본 fGRD, 연출 장태유)는 '태평성대(太平聖代)'를 '太平聖大'라고 표기했다.
한자 표기 오류는 연지영(임윤아)이 조선 한복판에 떨어져 '폭군' 이헌과 마주치는 장면에서 눈에 띄게 노출됐다.
'폭군의 셰프' 제작진은 "1화 방송 중 '태평성대' 한자 표기에 일부 오류가 있었다"라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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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한자 표기 오류에 대해 사과했다.
tvN '폭군의 셰프'(극본 fGRD, 연출 장태유)는 '태평성대(太平聖代)'를 '太平聖大'라고 표기했다.
한자 표기 오류는 연지영(임윤아)이 조선 한복판에 떨어져 '폭군' 이헌과 마주치는 장면에서 눈에 띄게 노출됐다. 연지영은 자객이 쏜 화살을 맞은 이헌과 함께 벼랑에서 떨어져 옥신각신거렸는데, 두 사람의 로맨스가 시작되는 장면에서 잘못된 한자 표기가 등장했다. 해당 표기는 이후 여러 장면에서 노출돼 몰입도를 떨어뜨린다는 지적이 일었다.
'폭군의 셰프' 제작진은 "1화 방송 중 '태평성대' 한자 표기에 일부 오류가 있었다"라고 인정했다.
이어 "제작진도 상황을 인지하고 현재 수정 작업 중이며, 수정이 마무리 되는대로 재방송 및 VOD 서비스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향후 이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제작 및 검수과정에 더욱 주의를 기울이겠다"라며 "혼란을 끼쳐드려 죄송하다"라고 밝혔다.
'폭군의 셰프'는 스타 셰프 연지영이 예기치 못한 사고로 조선 시대로 떨어져 절대 미각을 가진 폭군 이헌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첫 회부터 임윤아, 이채민의 케미스트리가 입소문을 타면서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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