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항상 우선" 김민규, 최윤지와 입맞춤(첫, 사랑) [TV캡처]

정예원 기자 2025. 8. 25. 21: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첫, 사랑을 위하여' 김민규가 최윤지에게 입을 맞췄다.

2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이하 '첫, 사랑')에서는 이효리(최윤지)와 류보현(김민규)이 진심 어린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효리의 예상과 달리 류보현은 "네가 아프다고 해서 더 좋아하거나 덜 좋아할 생각이 없다. 지금 나에겐 네가 항상 우선이다"라며 진심을 고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첫, 사랑을 위하여 / 사진=tvN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첫, 사랑을 위하여' 김민규가 최윤지에게 입을 맞췄다.

2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이하 '첫, 사랑')에서는 이효리(최윤지)와 류보현(김민규)이 진심 어린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첫, 사랑을 위하여 / 사진=tvN 캡처


이날 두 사람은 밤이 되자 나무가 우거진 숲으로 향했다. 이곳에서 류보현은 애반딧불이를 이효리에게 보여줬고, 애반딧불이의 특성을 언급하며 "조급해할 필요 없다"고 조언해 줬다.

이에 이효리는 "내 머릿속에 종양이 있다. 수술을 해야 하고, 앞으론 어떻게 될지 모른다"며 자신의 상태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효리의 예상과 달리 류보현은 "네가 아프다고 해서 더 좋아하거나 덜 좋아할 생각이 없다. 지금 나에겐 네가 항상 우선이다"라며 진심을 고백했다.

그런 류보현에게 이효리는 "내가 부담스러워지면 언제든 말하라"고 했다. 그러자 류보현은 그에게 입을 맞췄고, "그런 말 하지 말라. 네가 그런 말 하면 내 마음이 아프다"며 끌어안았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