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아이린, 변함없는 여신 미모…SNS '폭풍 업로드'
이해린 기자 2025. 8. 25. 21:40
'2025 KGMA' MC 발탁
레드벨벳 아이린이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아이린 인스타그램
레드벨벳 아이린이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아이린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해린 인턴기자]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30대에도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아이린은 24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오랜만에 사진을 폭풍 게시하며 '팬심'을 저격했다.
아이린은 흰 민소매에 분홍색 튤 스커트를 매치해 청순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긴 웨이브 머리는 몽환적인 느낌을 더했다. 계단에서도 한 폭의 그림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또 다른 사진에서 아이린은 아련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는 감탄을 자아냈다. 길거리를 걸으며 찍은 셀카에서는 매력적인 미소가 돋보였다.
사진을 본 팬들은 "헐 너무 예뻐" "사랑스러워" "이 예쁜 사진들을 왜 이제 올려 주는 거야" "기다린 만큼 너무 행복하다" 등의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린은 11월 14~1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제2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5 KGMA)의 MC를 맡는다. 아이린은 첫째 날인 14일에 배우 남지현과 함께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의부증으로 남편 성기절단”, 사위+딸도 가담
- 화사 아니면 못한다 '팬티 안에 핫팬츠+속옷 퍼포먼스!'
- “바지 벗기고 똥 먹여”, 중1의 엽기적 학교폭력
- "죽기 전에 성관계 한번만", 칼 들고 여자화장실 습격한 군인
- '19세' 치어리더의 상큼한 응원, 치어리더 이서윤 설렘 눈웃음
- 11kg 감량했다더니…신봉선, 베일 듯한 턱선
- "이혼 두 번 했다"…'돌싱글즈7' 지우, 돌돌싱 고백 [종합]
- 이선빈, ♥이광수와 8년째 장기 연애 "개그 코드 잘 맞아" [미우새]
- 임라라 "갑상선 기능 저하증, 너무 힘들어 아침마다…"
- 이종혁 아들 이탁수에게 이런 아픔이…“오디션 합격했는데 스트레스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