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딸은 빨리도 자라네"…박수홍 10개월 딸 재이양, 부쩍 자란 모습에 '깜짝'

고재완 2025. 8. 25.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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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수홍이 부쩍 큰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수홍은 딸 재이 양을 안고 데잉트를 즐기는 모습.

특히 지난 해 10월 태어나 10개월이 넘은 딸이 부쩍 자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0월 시험관 시술로 얻은 첫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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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부쩍 큰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박수홍은 2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서촌데이트. 상하의 세트 의상, 같이 입어도 따로 입어도 예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수홍은 딸 재이 양을 안고 데잉트를 즐기는 모습. 재이 양은 스카이 블루 티셔츠에 플라워 패턴의 블루 스커트를 입고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특히 지난 해 10월 태어나 10개월이 넘은 딸이 부쩍 자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0월 시험관 시술로 얻은 첫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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