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사상 첫 예산 2조 원 시대 개막

박성준 2025. 8. 25.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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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가 사상 첫 예산 2조 원 시대를 선언하고 민생 회복에 박차를 가합니다.

원주시는 오늘(25일) 2조 439억 원 규모의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보다 천938억 원 증가한 금액입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시의회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달 12일 최종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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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가 사상 첫 예산 2조 원 시대를 선언하고 민생 회복에 박차를 가합니다.

원주시는 오늘(25일) 2조 439억 원 규모의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보다 천938억 원 증가한 금액입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한국반도체교육원 임시 운영과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 건립, 신평농공단지 조성과 어린이예술회관 건립 등입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시의회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달 12일 최종 확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