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을 입어도 예쁘네"…장원영, '전과자'서 카이와 동반 입대 도전

김현희 기자 2025. 8. 25.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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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이 엑소 카이와 동반 입대했다가 훈련을 받고 후회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ootbstudio'에 아이브 장원영의 군 입대를 알리는 '전과자'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그분이 군대 가고 싶다고 했다"고 일러바쳤고, 카이가 "그분은 왜 그러는 거예요?"라고 반문한 순간 장원영이 군복을 입고 카이를 향해 걸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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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ootbstudio'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아이브 장원영이 엑소 카이와 동반 입대했다가 훈련을 받고 후회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ootbstudio'에 아이브 장원영의 군 입대를 알리는 '전과자'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카이는 제작진이 "방학 특별편 3탄 동반 입대"라고 말하자 비명을 질렀다. 

제작진은 "그분이 군대 가고 싶다고 했다"고 일러바쳤고, 카이가 "그분은 왜 그러는 거예요?"라고 반문한 순간 장원영이 군복을 입고 카이를 향해 걸어왔다. 

다음 장면에서 장원영은 "유격자신"을 외치며 달려갔고, 교관의 시범에 따라 PT 체조를 했다. 

PT 체조 8번 온몸 비틀기 동작을 보고 카이와 눈빛을 교환하며 고개를 저은 장원영은 손을 번쩍 들고 "질문 있습니다."면서 "혹시 몇 번까지 있나요?"라고 물었다. 

이어 14번까지 있다는 조교의 말에 "오늘만 네고해주시면 안 되겠습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훈련이 힘든 듯 "오자고 해서 죄송합니다"라고 외쳐 카이를 웃게 했다. 

누리꾼들은 "장원영은 군복을 입어도 이쁘구나" "장원영도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 "군복이 이렇게 예쁜 옷이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원영이 출연하는 '전과자' 새 영상은 28일 공개된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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