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수술 이겨낸 고현정, 완치 아녔다 “치료 집중…”
2025. 8. 25.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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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술 이겨낸 고현정, 완치 아녔다 “치료 집중…”
배우 고현정의 화보 인터뷰가 공개됐다.
25일 얼루어 코리아 사이트에는 '우리가 그동안 알지 못했던 고현정'이라는 제목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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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배우 고현정의 화보 인터뷰가 공개됐다.
25일 얼루어 코리아 사이트에는 ‘우리가 그동안 알지 못했던 고현정’이라는 제목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해당 화보를 통해 인터뷰를 진행한 고현정은 최근 근황에 대해 “정말 바빠요. 집에서 쉬는 걸 좋아하는데, 매일 일정이 있어서 바쁜 날들이죠. 저는 일을 해야 건강해지는 사람인가 봐요. 너무 집에만 있으면 또 컨디션이 나빠지더라고요. 그런데 일할 때는 잊어요. 너무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는 것도 안 좋은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또 최근 투병 소식을 전했던 것과 관련해 “정말 크죠. 병원에서도 현정 씨는 빨리 나아서 나가야 하니까 집중적으로 치료하자고 했고요. 저도 이겨내야 한다고 생각했고요. 가을쯤이면 약도 줄고 많이 안정될 거라고 얘기하시더라고요. 완전히 다 나은 건 아니에요”라고 덧붙였다. 고현정은 차기작 ‘사마귀에 관해 “한번 봐주세요. 대작은 아니어도 내용이 재미있어요. 저도 작품을 다 본 건 아니지만요. 제가 맡은 정이신 역은 좀 새로워요. 제가 언제 이런 역할을 또 맡아볼지”라고 강조했다. 한편 앞서 고현정은 지난해 12월 지니TV 드라마 ‘나미브’ 제작발표회에 갑작스럽게 불참하며 건강 악화 사실을 밝혔다. 이어 SNS를 통해 입원 근황을 공개하며 “저도 놀랄만큼 아팠는데 큰 수술까지 무사히 끝내고나니 정신이 듭니다. 조심하고 잘 살피겠습니다”라고 말해 많은 이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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