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콤 맥도웰, 며느리가 릴리 콜린스인데.. "'에밀리, 파리에 가다' 별로"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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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시계태엽 오렌지'로 잘 알려진 배우 말콤 맥도웰이 며느리 릴리 콜린스의 대표작 '에밀리, 파리에 가다'(Emily in Paris)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그러면서도 "나는 릴리의 열렬한 팬이다. 그는 정말 훌륭한 여배우 중 한 명"이라며 "릴리가 화면에 나올 때 다른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는 훌륭한 배우인데다 아름다운 자질을 갖고 있다. 그것은 일종의 카리스마 같은 것"이라고 콜린스의 존재감을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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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영화 '시계태엽 오렌지'로 잘 알려진 배우 말콤 맥도웰이 며느리 릴리 콜린스의 대표작 '에밀리, 파리에 가다'(Emily in Paris)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24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맥도웰은 지난 23일 발행된 피플지와의 인터뷰에서 "솔직히 말해서 그 드라마는 내 취향이 아니다. 릴리도 그걸 알고 있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러면서도 "나는 릴리의 열렬한 팬이다. 그는 정말 훌륭한 여배우 중 한 명"이라며 "릴리가 화면에 나올 때 다른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는 훌륭한 배우인데다 아름다운 자질을 갖고 있다. 그것은 일종의 카리스마 같은 것"이라고 콜린스의 존재감을 치켜세웠다.

콜린스는 지난 2021년 맥도웰의 아들이자 영화감독인 찰리 맥도웰과 결혼했다. 이들은 지난 1월 대리모를 통해 첫 딸을 얻었으며 쏟아지는 비판에 "누군가에겐 대리모를 통한 출산이 필요한 선택일 수 있다. 모든 사연을 알 필요는 없다. 우리의 소중한 딸을 두고 혐오적인 발언을 하는 데 시간을 쓰지 말아 달라"며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에밀리, 파리에 가다'는 넷플릭스를 대표하는 오리지널 시리즈로 타이틀롤인 콜린스는 꿈의 직장인 프랑스 마케팅 회사를 찾아 파리로 이주하는 미국인 마케팅 전문가 에밀리 쿠퍼 역을 맡았다.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5는 오는 12월 첫 공개될 예정으론 새 시즌에선 에밀리가 새 연인과의 열애를 위해 이탈리아 로마로 이주한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릴리 콜린스 소셜, '드림스 아이 네버 해드'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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