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야바' 투약한 태국 국적 40대 남녀 구속 기소
충북CBS 임성민 기자 2025. 8. 25. 19: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마약류인 '야바'를 투약한 태국 국적 40대 남녀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청주지방검찰청은 25일 A(45·여)씨와 B(45)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마약 매수 등)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A씨 등은 지난달 27일 충북 청주에서 '야바'를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검거 당시에도 마약을 투약한 상태였으며 함께 있던 B씨도 간이 시약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확인돼 긴급 체포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약류인 '야바'를 투약한 태국 국적 40대 남녀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청주지방검찰청은 25일 A(45·여)씨와 B(45)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마약 매수 등)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A씨 등은 지난달 27일 충북 청주에서 '야바'를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에 대한 첩보를 받아 수사에 나섰고, 체포 영장을 발부 받아 같은 달 29일 오후 4시쯤 전북 완주에서 A씨를 붙잡았다.
A씨는 검거 당시에도 마약을 투약한 상태였으며 함께 있던 B씨도 간이 시약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확인돼 긴급 체포됐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충북CBS 임성민 기자 humble@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컷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남편 중요 부위 절단에 딸도 '위치 추적'하며 가담
- '옷값 의혹' 김정숙 여사 불송치…경찰 "광범위 조사에도 혐의 못 찾아"
- '중국판 N번방' 사건에 들썩이는 中…당국은 침묵·검열?
- 독립운동 후손들 "김형석 관장 퇴출하라"…출근길 저지
- 中 특사단 파견에…나경원 "양다리 외교는 자충수" 비난
- 노란봉투법 모의법정 경연대회…서울대 로스쿨 첫 우승
- 염창동 맨홀서 실종된 작업자, 1㎞ 떨어진 곳에서 숨진 채 발견
- 재미 동포 만난 李대통령 "한미동맹 새 역사 함께 해달라"
- 젤렌스키, 독립기념일 연설 "패배 없다, 서방 안보 보장 받을 것"
- [단독]경부선 참사에 "접촉사고"…규정 어긴 국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