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가자 병원 공습…기자 등 15명 사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의 병원 건물을 공습해 10여 명이 숨졌습니다.
AFP 통신은 하마스가 운용하는 가자지구 민방위대를 인용해 기자 4명과 구조대원 1명을 포함해 총 15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앞서 언론인보호위원회는 가자지구 전쟁에서 192명의 기자가 사망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현재 이스라엘은 외신 취재진의 가자지구 출입을 허용하지 않으며, 현지의 팔레스타인 기자들이 서방 매체에 고용돼 활동하거나 소셜미디어를 통해 직접 소식을 알리고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세르병원 폭격 현장 [칸유니스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5/newsy/20250825191013722llxb.jpg)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의 병원 건물을 공습해 10여 명이 숨졌습니다.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통치하는 가자지구 보건부는 현지시간 25일 가자지구 남부 칸유니스의 나세르병원 건물 4층이 폭격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구조대원들이 사상자를 옮기려 현장에 도착한 직후 두 번째 공격이 이뤄졌다고 가자지구 보건부는 설명했습니다.
AFP 통신은 하마스가 운용하는 가자지구 민방위대를 인용해 기자 4명과 구조대원 1명을 포함해 총 15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숨진 언론인들은 알자지라 소속 무함마드 살라마, 로이터 통신의 호삼 알마스리, NBC 방송의 모아즈 아부 타하, 프리랜서 기자 마리암 아부 다카 등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이번 공습과 관련해 공식 언급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앞서 언론인보호위원회는 가자지구 전쟁에서 192명의 기자가 사망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현재 이스라엘은 외신 취재진의 가자지구 출입을 허용하지 않으며, 현지의 팔레스타인 기자들이 서방 매체에 고용돼 활동하거나 소셜미디어를 통해 직접 소식을 알리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가자지구 #공습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지윤(easyu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헌법연구관 지원자 257명…10년새 최다
- '국빈방문 플러스' 없다…9년 전과 다른 '의전'
- 이 대통령, 울산 남목마성시장 '깜짝' 방문…장바구니 물가 점검
- 반도체 훈풍에…KDI 올해 성장률 전망치 1.9%→2.5%
- 1t 트럭이 NC 다이노스 버스 추돌…트럭 탑승자 2명 부상
- IEA "연말까지 원유 공급 부족 전망…전쟁 여파"
- [DM왔어요] 산꼭대기에 강아지 홀로?…"눈에 밟혀" 휴가 내고 구조한 부부
- 53억 떼먹고 "나가라" 요구…휴게소 '갑질' 적발
- 빵축제를 대표축제로…허태정 캠프, 문화·예술·관광 공약 발표
- '학교 전산 담당자'가 딥페이크 제작…30대 구속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