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남친 마이큐 꽃선물+애정 고백에 활짝 "로맨틱 가이"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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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나영이 이탈리아 여행 중에 남자친구 마이큐의 로맨틱한 꽃선물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김나영은 마이큐를 막내 피디님이라고 부르며 "막내 피디님이 저 꽃 사준대요. 오 로맨틱가이"라고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김나영은 두 아들, 남자친구 마이큐와 레스토랑에서 다 같이 식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마이큐는 "알러뷰, 내 사랑"이라고 달달한 멘트로 사랑을 드러냈고 김나영 역시 "고마워요"라고 남자친구의 사랑고백에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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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이탈리아 여행 중에 남자친구 마이큐의 로맨틱한 꽃선물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24일 온라인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에선 ‘좋아해주셔서 이번엔 43분 짜리 브이로그로 낋여왔어요 나영이네 이탈리아 두 번째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김나영이 가족들과 이탈리아 여행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김나영은 이탈리아 풍경에 대해 “건물들이 너무 아름답고 아가지가하게 있어서 동화 속에 들어온 것 같다. 성들도 많고 너무 아름다운 곳이다”라며 동화처럼 예쁜 풍경을 소개했다.
또한 지역 마켓을 찾은 가운데 눈을 사로잡는 꽃가게 앞에서 발길을 멈췄다. 김나영은 “해바라기 너무 예쁘다. 꽃이 진짜 아름답다”라고 감탄했다. 이에 마이큐가 김나영의 말에 반응했다. 김나영은 마이큐를 막내 피디님이라고 부르며 “막내 피디님이 저 꽃 사준대요. 오 로맨틱가이”라고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마이큐가 선물한 해바라기 꽃을 들고는 “마이큐가 저에게 꽃을 선물했다. 너무 아름답네요. 내가 좋아하는 해바라기”라며 남자친구의 꽃 선물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근처를 걷다가 놀이터가 나오자 아이들이 노는 동안 둘만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김나영은 “아이들이 놀이터에서 엄청 놀고 있다. 저는 저기 (벤치에)앉아서 사색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라며 벤치에서 마이큐와 앉아 다정한 분위기 속에서 시간을 보냈다.
김나영을 향한 마이큐의 로맨틱한 애정 공세는 레스토랑에서도 계속 됐다. 김나영은 두 아들, 남자친구 마이큐와 레스토랑에서 다 같이 식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예상보다 맛있는 음식에 김나영은 찐 행복 반응을 보였다. 마이큐는 “알러뷰, 내 사랑”이라고 달달한 멘트로 사랑을 드러냈고 김나영 역시 “고마워요”라고 남자친구의 사랑고백에 화답했다. 마이큐는 여자친구 김나영은 물론 김나영의 두 아들 역시 살뜰히 챙기며 듬직한 모습을 보였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김나영의 노필터TV'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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