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지사진공모전 대상에 박해준 씨 ‘스톡스네스 무지개’
장호정 기자 2025. 8. 25.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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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1회를 맞은 '극지사진 공모전' 수상작이 선정됐다.
㈔극지해양미래포럼 운영위원회는 지난 24일 심사를 통해 대상 1점을 비롯해 우수상 2점, 장려상 2점, 입선 15점 등 총 20점의 수상작을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부산시와 극지해양미래포럼이 주최하고 국제신문이 후원하는 이 공모전은 극지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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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극지해양미래포럼 주최, 출품 370작품 중 20작품 수상
㈔극지해양미래포럼 운영위원회는 지난 24일 심사를 통해 ‘11회 극지사진 공모전’ 수상작 20편을 선정했다. 사진은 대상을 수상한 박해준 씨의 ‘스톡스네스 무지개(아이슬란드)’. 극지해양미래포럼 제공
올해로 11회를 맞은 ‘극지사진 공모전’ 수상작이 선정됐다.

㈔극지해양미래포럼 운영위원회는 지난 24일 심사를 통해 대상 1점을 비롯해 우수상 2점, 장려상 2점, 입선 15점 등 총 20점의 수상작을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부산시와 극지해양미래포럼이 주최하고 국제신문이 후원하는 이 공모전은 극지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출품 대상은 북극권과 남극권 등 북위 60도 이상의 고위도 지역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뿐만 아니라 국내외에서 이뤄지는 극지관련 산업·연구·전시·홍보활동 등을 담은 사진도 포함된다.
올해 공모전에는 총 370점이 출품돼 경합을 벌였다. 대상은 아이슬란드 스톡스네스에서 촬영한 박해준(경기)의 ‘스톡스네스 무지개’가 차지했으며, 우수상에는 고용수(서울)의 ‘스파클링’, 김종설(부산)의 ’북극의 연인’ 이 각각 수상했다. 수상작은 오는 12월 10일부터 12일까지 부산항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열리는 북극협력주간 행사장에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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