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형 조태일 문학축전’ 다음 달 개최
최정민 2025. 8. 25. 18: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5 죽형 조태일 문학축전'이 다음 달 6일 전남 곡성군 조태일시문학기념관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26주기를 맞아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제주 4·3의 상흔을 노래한 김수열 시인이 제7회 조태일문학상을 시상합니다.
조태일 시인은 1941년 곡성 태안사에서 대처승의 아들로 태어나 196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아침선박'이 당선되면서 문단에 등단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광주]

‘2025 죽형 조태일 문학축전’이 다음 달 6일 전남 곡성군 조태일시문학기념관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26주기를 맞아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제주 4·3의 상흔을 노래한 김수열 시인이 제7회 조태일문학상을 시상합니다.
조태일 시인은 1941년 곡성 태안사에서 대처승의 아들로 태어나 196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아침선박’이 당선되면서 문단에 등단했습니다.
조 시인은 민주화에 대한 열망으로 한국 문단을 이끌어온 민족시인이자 자연과 하나가 된 순정한 정서를 빼어나게 형상화한 아름다운 서정시인 등으로 평가받았으며 지난 1999년 별세했습니다.
최정민 기자 (cjmin@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CNN 기자의 ‘1분30초’ 요약 완결편…“핵심 의제는 4가지” [지금뉴스]
- “월 640만 원 끊기자 아들 살해”…인천 총격범, 망상 빠져 범행
- ‘확고한 정신적 대비태세 확립’한다는데…
- 조국 “돌아왔습니다. 그립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서 눈물 [지금뉴스]
- 새우랑 고수 올리면 똠양꿍 되나…9천 원 짜리 컵라면 정체는 [잇슈#태그]
- “나를 팝니다”…조선 후기 노비문서 공개
- “100번 봤어요!”“체육시간에 흥얼거려요” CNN ‘케데헌 어린이팬’ 인터뷰 [지금뉴스]
- ‘파리의 낭만’ 센강에 뜬 4구의 시신…죽음의 그림자 드리운 은밀한 사생활 [지금뉴스]
- [영상] 전봇대 변압기가 ‘펑펑’…역대급 태풍 덮친 하이난
- 이혼소송 진행 중 벌어진 ‘비극’…아내 살해 50대에 징역 22년 [지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