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독립기념관장, 발언 유의해야…대통령 생각과 배치"
강민우 기자 2025. 8. 25. 18: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최근 논란이 된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의 발언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과 대통령실 구성원들이 갖고 있는 생각 및 문제 인식과 배치되는 주장"이라고 밝혔습니다.
우상호 수석은 오늘(25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민주당 김용만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하며, "발언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최근 논란이 된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의 발언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과 대통령실 구성원들이 갖고 있는 생각 및 문제 인식과 배치되는 주장"이라고 밝혔습니다.
우상호 수석은 오늘(25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민주당 김용만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하며, "발언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김 관장은 지난 80주년 광복절 경축식 기념사에서 광복을 '제2차 세계대전에서 연합국의 승리로 얻은 선물'이라고 평가해 논란을 빚었습니다.
우 수석은 "이분이 학자로서 어떤 생각을 하는지에 대해서 거론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면서, "이분의 의도와 달리 계속해서 분열과 갈등이 유발되고 있다는 것이 현실인 것 같다"고 지적했습니다.
강민우 기자 khanporter@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슥 보더니 몰래 들어가…한밤중 교회 찾던 남성 정체
- 수백 마리가 피부 파고들어…'살 파먹는 구더기' 인체 감염 발견
- 장윤정, '도경완=서브' 발언에 불쾌감…김진웅 "해선 안 될 말 내뱉어" 사과
- 클론 강원래, 교육학 박사 됐다…석사 취득 5년 만에 학문적 성과
- 공군 1호기서 내리자…미 대령이 이 대통령에 건넨 선물 [현장영상]
- 자택 압수수색 도중 투신 사망…수사관 등 감찰 무슨 일
- 남편 중요 부위 절단 아내 범행에 딸도 가담…피해자 위치 추적까지
- 한라산 정상 데크 뜯자 깜짝…19년간 쌓여있다 '와르르'
- '한효주 닮은꼴' 블핑 지수 친언니, 본격 예능 데뷔…"동생도 응원할 것"
- 트럭에 경찰 매달린 채 끌려가는데…조롱하듯 촬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