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유럽 3개국, 핵협상 후속회담 26일 제네바서 개최

백승은 baek@mbc.co.kr 2025. 8. 25. 18: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란이 유럽 3개국(E3) 영국·프랑스·독일과 스위스 제네바에서 현지시간 26일 핵협상 후속 회담을 연다고 이란 타스님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한 소식통은 "이번 회담의 의제는 핵 사안과 제재 해제의 문제"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란은 지난 6월 자국 핵시설이 이스라엘과 미국의 잇단 폭격에 피해를 입자 중단했던 E3와의 협상을 지난달 25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재개한 바 있습니다.

다만 미국과 이란의 핵협상 테이블은 아직 다시 열리지 않고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05년 촬영된 이란 이스파한 핵시설 [연합뉴스 자료사진/AP 제공]

이란이 유럽 3개국(E3) 영국·프랑스·독일과 스위스 제네바에서 현지시간 26일 핵협상 후속 회담을 연다고 이란 타스님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한 소식통은 "이번 회담의 의제는 핵 사안과 제재 해제의 문제"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번 회담은 차관급으로 진행됩니다.

이란은 지난 6월 자국 핵시설이 이스라엘과 미국의 잇단 폭격에 피해를 입자 중단했던 E3와의 협상을 지난달 25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재개한 바 있습니다.

다만 미국과 이란의 핵협상 테이블은 아직 다시 열리지 않고 있습니다.

백승은 기자(bae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49041_36725.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