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정상회담, 우리 정부 3가지 목표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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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한국 시간으로 26일 오전 1시 15분 미국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진다. 대통령실이 밝힌 이번 회담의 목표는 ①경제통상 안정화 ②한미동맹 현대화 ③한미 간 새 협력 분야 개척이다. 급선무는 관세협상 후속 논의다. 지난달 타결된 협상에서는 대미 투자액과 상호관세율만 정해져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운용 방안에 대한 세부 조율이 필요하다. 또 대북억제에 집중된 한미동맹 전력을 중국 견제에 활용한다는 게 트럼프 정부 구상인 만큼, 미국이 주한미군 규모와 역할 조정을 요구할 수도 있다. 우리 정부는 원자력 분야에서의 한미 협력을 꾀하고 있다. 한미 원자력 협정을 개정해 미국의 규제를 완화하겠다는 것이다. 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은 22일 기자간담회에서 "정상회담 계기에 진전을 만들어보겠다"며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82514550004058)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82416260000402)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82411040003550)

서현정 기자 hyunjung@hankookilbo.com
이수연 PD leesuyu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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