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를 쓰고 있는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파리 금메달 기운으로 다시 세계 정복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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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드민턴의 신화, 박주봉 감독 체제로 나서는 세계선수권대회.
가장 큰 관심은 역시 여자 단식 절대 강자,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의 2연패 여부.
1번 시드를 받아 랭킹 101위인 벨기에의 클라라 라소를 상대로 64강전에 나섭니다.
남자 복식 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 조도 우승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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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한국 배드민턴의 신화, 박주봉 감독 체제로 나서는 세계선수권대회.
가장 큰 관심은 역시 여자 단식 절대 강자,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의 2연패 여부.
안세영은 2023년 덴마크 대회에서 스페인의 카롤리나 마린을 2-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남녀 단식 역사상 첫 우승이라 더 의미가 있었습니다
2연패를 해낸다면 그 자체가 신화입니다.
올해 전영오픈부터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오픈 등 총 6개 대회에서 우승했던 안세영.
중국 오픈 준결승 도중 무릎에 부담을 느껴 기권을 선언했습니다.
슈퍼 1000 슬램을 이뤄내지 못했지만, 멀리 보기 위한 일보 후퇴였습니다.
휴식을 취하면서 파리를 준비했습니다.
공교롭게도 지난해 파리 하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장소라는 의미가 더해졌습니다.
1번 시드를 받아 랭킹 101위인 벨기에의 클라라 라소를 상대로 64강전에 나섭니다.
남자 복식 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 조도 우승을 기대합니다.
대회를 앞두고 유소년 지원금을 기부하는 등 남다른 마음가짐도 보였습니다.
지난달 중국 오픈에서는 8강에서 탈락, 명예 회복을 위해 이를 갈고 있습니다.
혼합 복식에서는 전영 오픈에서 동메달을 따냈던 채유정-이종민 조에게 4강 이상을 기대합니다.
여자 복식의 공희용-김혜정, 이소희-백하나도 복병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한국은 직전 대회에서 역대 최고 성적인 금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목에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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