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경력단절여성 위한 '2025 서울우먼업 페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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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경력 단절 여성 취업을 연결해주는 '2025년 서울우먼업 페어'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8월 28일부터 9월 18일까지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 및 23개 여성인력개발기관이 주관하는 행사로 서부, 북부, 동부, 남부, 중부 등 5개 권역에서 열린다.
권역별 행사에 이어 10월 18일에는 서울가족플라자에서 '서울우먼업 통합페어'가 열린다.
지난해 서울우먼업 페어에는 3천300여명의 구직여성과 250개 기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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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경력 단절 여성 취업을 연결해주는 '2025년 서울우먼업 페어'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8월 28일부터 9월 18일까지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 및 23개 여성인력개발기관이 주관하는 행사로 서부, 북부, 동부, 남부, 중부 등 5개 권역에서 열린다.
'기업채용관'에서는 맥도날드, ㈜효성itx, 와이즈교육 등 300여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채용정보·직무 상담을 진행한다.
취·창업 컨설팅관'에서는 진로 상담, 이력서 첨삭, 면접 코칭, 인공지능(AI) 모의면접, 퍼스널컬러 진단, 증명사진 촬영 등 구직에 필요한 서비스를 무료 제공한다.
또 AI 등 디지털 역량 강화와 소자본 1인 창업 꿀팁 등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특강과 드론 조종사, 조향사 등 직업을 체험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 등도 함께 운영된다.
권역별 행사에 이어 10월 18일에는 서울가족플라자에서 '서울우먼업 통합페어'가 열린다.
지난해 서울우먼업 페어에는 3천300여명의 구직여성과 250개 기업이 참여했다. 이 가운데 1천52명이 구직 신청을 했고, 432명이 실제 취업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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