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폴로 역사에도 韓 선수들 기량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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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과 인도네시아 폴로 국가대표팀이 제주에서 맞붙으며 스포츠 교류의 장을 펼쳤다.
대한폴로연맹·한국폴로클럽 초청으로 열린 이번 친선 경기(사진)는 지난 23일과 24일 이틀간 제주 폴로클럽에서 치러졌다.
조준희 대한폴로연맹 회장과 장선하 서울폴로연맹 회장이 경기장을 찾아 시구하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대한폴로연맹은 브루나이, 태국, 필리핀, 프랑스, 영국, 미국, 아랍에미리트 등과 교류하며 스포츠 외교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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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과 인도네시아 폴로 국가대표팀이 제주에서 맞붙으며 스포츠 교류의 장을 펼쳤다.
대한폴로연맹·한국폴로클럽 초청으로 열린 이번 친선 경기(사진)는 지난 23일과 24일 이틀간 제주 폴로클럽에서 치러졌다. 첫날 열린 중급자 경기에서 한국 대표팀은 인도네시아를 2-1로 꺾었다. 이어진 메인 경기에서는 아시아 정상급 기량을 자랑하는 인도네시아가 빠른 템포와 조직적 플레이를 앞세워 6-4로 승리했다. 조준희 대한폴로연맹 회장과 장선하 서울폴로연맹 회장이 경기장을 찾아 시구하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조 회장은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의 열정과 기량은 고무적”이라며 “국제 교류전을 통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한폴로연맹은 브루나이, 태국, 필리핀, 프랑스, 영국, 미국, 아랍에미리트 등과 교류하며 스포츠 외교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11월에는 한국 대표팀이 인도네시아 원정을 떠나 리턴 매치를 치를 예정이다.
설지연 기자 sj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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