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교회에 시유지 무상임대' 강서구청 비판
하영광 2025. 8. 25. 17:43
부산 강서구청이 정치 편향성 논란을 빚는 한 교회의 학교 법인에 공공부지를 5년 동안 무상임대 해줬다는 KNN 단독보도와 관련해 정치권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논평을 내고 김형찬 강서구청장이 정교분리라는 헌법의 대원칙을 무시했다며, 특정종교에 특혜를 준 측면이 있는지 사법당국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하영광 기자(h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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