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교회에 시유지 무상임대' 강서구청 비판

하영광 2025. 8. 25. 17:4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 강서구청이 정치 편향성 논란을 빚는 한 교회의 학교 법인에 공공부지를 5년 동안 무상임대 해줬다는 KNN 단독보도와 관련해 정치권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논평을 내고 김형찬 강서구청장이 정교분리라는 헌법의 대원칙을 무시했다며, 특정종교에 특혜를 준 측면이 있는지 사법당국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하영광 기자(hi@knn.co.kr)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부산) 051-850-9000 / (경남) 055-283-0505
▷ 제보 이메일 jebo@knn.co.kr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Copyright © KN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