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화, ‘뇌암 투병’ 남편 유은성과 결혼 12주년…“오픈카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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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화가 CCM 가수 유은성과의 결혼 12주년을 자축했다.
김정화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12년.. 곁에서 묵묵히 내 편이 되어주는 여보가 있어 기쁘고 슬프고 행복하고 아프고..."라며 "앞으로 10년도 잘 부탁해요. 사랑해요. 지금처럼 알콩달콩 행복하게 살아요 우리"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결혼기념일을 맞아 오픈카를 타고 레스토랑에 가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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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12년.. 곁에서 묵묵히 내 편이 되어주는 여보가 있어 기쁘고 슬프고 행복하고 아프고...”라며 “앞으로 10년도 잘 부탁해요. 사랑해요. 지금처럼 알콩달콩 행복하게 살아요 우리”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결혼기념일을 맞아 오픈카를 타고 레스토랑에 가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는 “결혼 만 12년 기념일에 남편이 오픈카 태워 머리 산발되며 데려간 곳”이라며 “머리 산발돼도 행복하다”는 자막을 달아 행복감을 표했다.

유은성은 2023년 뇌암 판정을 받았다. “최종적으로 뇌암으로 진단이 됐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암세포들이 자라지 않고 머릿속에 가만히 있어서 수술을 안 해도 된다고 하신다. 스트레스받지 않게 지내면서 계속 추적하면 될 것 같다”고 밝혀 대중의 응원을 받았다.
두 사람은 2023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유은성의 뇌암 판정 당시를 떠올리기도 했다.
당시 김정화는 “수술을 하게 되면 선생님께서 90% 이상은 장애가 있을 수 있고, 50% 이상은 사망할 수 있다고 했다”며 “당장 수술은 안 해도 되는 상태라고 들어서 너무 감사했고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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