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경본부, 대학생·일반인 대상 '기후변화·경제' 강좌

이강일 2025. 8. 25.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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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금융경제에 대한 지역 대학생 및 일반인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2025 하반기 한은금요강좌'를 3차례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9월 26일 첫 강좌에서는 정수종 서울대 교수가 '끝이 아닌 시작, 기후위기와 함께 하는 미래이야기'를 주제로, 11월 7일 강좌에서 강태수 카이스트(전 한국은행 부총재보) 교수가 '세계 속의 한국 경제 : 도전과 과제'를 주제로 강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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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전경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금융경제에 대한 지역 대학생 및 일반인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2025 하반기 한은금요강좌'를 3차례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9월 26일 첫 강좌에서는 정수종 서울대 교수가 '끝이 아닌 시작, 기후위기와 함께 하는 미래이야기'를 주제로, 11월 7일 강좌에서 강태수 카이스트(전 한국은행 부총재보) 교수가 '세계 속의 한국 경제 : 도전과 과제'를 주제로 강연한다.

11월 28일 마지막 강좌에서는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전무가 '최근 주식시장의 주요 이슈 및 향후 여건'을 주제로 강연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강좌 3일전까지 이메일(daegufin@bok.or.kr)로 신청하면 된다.

매 강좌 참석자에게는 참가증이 발급된다. 상·하반기 통합 4회 이상 수강하면 수료증을 주고 기념품도 증정한다.

lee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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