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이정선 광주시교육감, 대만 학생들과 5·18민주묘지 합동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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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은 25일 '광주-대만 타이난 5·18민주화운동 세계화 프로그램'으로 광주를 찾은 대만 타이난여고 홍칭자이(洪慶在) 교장·인솔교사 6명·고등학생 20명 등 대만 교류단과 함께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5·18민주화운동은 한국 민주주의 발전의 뿌리이자 인권과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역사적 자산"이라며 "5·18민주·인권·평화 가치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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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한봉수 기자]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은 25일 ‘광주-대만 타이난 5·18민주화운동 세계화 프로그램’으로 광주를 찾은 대만 타이난여고 홍칭자이(洪慶在) 교장·인솔교사 6명·고등학생 20명 등 대만 교류단과 함께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했다.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이 국립5·18민주묘지 참배를 앞두고, 대만 교류단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광주시교육청]](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5/inews24/20250825172041029pvjl.jpg)
이날 행사는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민주·인권·평화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만 교류단은 참배와 헌화를 통해 5·18 광주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선 교육감은 “5·18민주화운동은 한국 민주주의 발전의 뿌리이자 인권과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역사적 자산”이라며 “5·18민주·인권·평화 가치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주=한봉수 기자(onda88@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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