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4집 '카르마', 하루 만에 판매량 200만 장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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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새 앨범 '카르마'(KARMA)로 음반 파워를 과시했다.
25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의 정규 4집 '카르마'는 지난 22일 발매 당일에만 200만 장 넘게 팔렸다.
또한 스트레이 키즈는 이번 앨범으로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 연속 월드와이드 및 유러피안 아이튠즈 앨범 차트 정상에 등극했으며, 일본, 프랑스, 호주 등 해외 여러 지역에서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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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 유튜브 조회수는 2000만 건 돌파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새 앨범 ‘카르마’(KARMA)로 음반 파워를 과시했다.

또한 스트레이 키즈는 이번 앨범으로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 연속 월드와이드 및 유러피안 아이튠즈 앨범 차트 정상에 등극했으며, 일본, 프랑스, 호주 등 해외 여러 지역에서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타이틀곡 ‘세리머니’(CEREMONY)는 브라질, 태국 등지에서 아이튠즈 송 차트 1위에 올랐다.
스포티파이에서는 앨범 수록곡들이 22일 하루 동안 총 1826만 회 이상 스트리밍됐다. 이는 올해 발매된 K팝 그룹 앨범의 발매 첫날 기준 최다 스트리밍 기록에 해당한다.
‘세리머니’ 뮤직비디오는 22일 오후 유튜브에서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에 오른 이후 이날 오전까지 나흘째 정상 자리를 지켰다. 조회 수는 2000만 건을 빠르게 돌파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이번 앨범에 ‘세리머니’를 포함해 총 11곡을 수록했다.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방찬, 창빈, 한)가 전곡 창작 작업을 주도하며 독창적 색깔을 담았다.
타이틀곡 ‘세리머니’는 강렬한 트랩 EDM(일렉트로닉댄스뮤직) 사운드와 펑크 리듬, 파워풀한 비트가 어우러진 곡이다. 곳곳에 완급조절 구간을 배치해 듣는 재미를 더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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