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 체감형 원스톱 서비스 플랫폼’ 이름을 지어 주세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방부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함께 25일부터 오는9월 8일까지 '장병 체감형 원스톱 서비스 플랫폼' 구축과 함께 이름짓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장병 체감형 원스톱 서비스 플랫폼'의 취지를 잘 표현하면서도 국민 누구나 알기 쉽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명칭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함께 25일부터 오는9월 8일까지 ‘장병 체감형 원스톱 서비스 플랫폼’ 구축과 함께 이름짓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장병 체감형 원스톱 서비스 플랫폼’의 취지를 잘 표현하면서도 국민 누구나 알기 쉽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명칭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름짓기 공모전은 군 장병을 포함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 응모 누리집을 방문해 플랫폼의 이름과, 이름에 대한 설명 등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에서는 총 3개의 당선작이 선정된다. 최우수상(1명)과 우수상(1명)에게는 최신형 태블릿PC, 장려상(1명)에게는 블루투스 스피커가 부상으로 수여된다.
플랫폼 이용 대상은 병역준비역,현역, 예비역, 국방부 공(군)무원,군인가족이다. 제공되는 서비스는 40개로 △인사·행정분야는 신분 인증(신분증), 증명서 발급, 휴가 등 조회, 훈련 신청 △복지분야는 교통 예매, 복지시설(숙소, 체력단련장 등) 예약, 내일준비적금 가입 △교육분야는 온라인강좌 신청, 진로설계유형 검사, 디지털 독서지원 신청 △의료분야는 군 병원 예약, 민간병원 진료비 청구, 신인성 검사 등이다. 2026년 1월부터 서비스가 개시될 예정이다.
염주성 국방부 지능정보화정책관은 “앞으로 최대 700만 명의 군 장병과 그 가족들이 사용하게 될 국방부 대표 플랫폼이 새로 탄생하는 만큼 이에 걸맞은 대중적이고 창의적인 이름이 지어질 수 있도록 많은 국민들이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현호 기자 hhlee@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상] 선생에게 대든 고딩, '바디슬램'으로 제압당해…美서 '갑론을박'
- 남자친구와 결별 다음 날…낙하산 접은 채 추락사한 여성 다이버
- '효자 업종이라더니'…인형 뽑기방, '대만 카스테라·탕후루' 수순 밟나
- 'SKY는 옛말, 이젠 SYS다'…특목고·자사고생 많이 뽑은 대학은?
- '코로나도 이겨냈다'… 116세 생일 맞은 '세계 최고령' 할머니 장수 비결 보니
- '7세 아동 강간' 극악 美 성범죄자, 스스로 '거세' 선택…왜?
- 폴 댄스 즐기고 밧줄 오르고…틱톡에 '군복 입은 여자' 영상 쏟아지자 생긴 일
- '두 아들 수면제 먹여 죽음 내몰고, 선처 바라나'…40대 가장에 판사 '호통'
- “코로나 아직 안 끝났다”…‘면도날 삼킨 듯한 고통’ 변이 바이러스, 日서 8주째 확산
- 홍콩 정부, 中 짝퉁 생수에 속아 100억 날렸다…공무원들마저 '안 마실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