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친오빠 조성재 폭로 “비비탄 총 쏘고 날아차기, 많이 당했다”(가인로그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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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가인이 친오빠 조성재에 대해 폭로했다.
8월 25일 채널 '송가인' 콘텐츠 '가인로그여라'에는 송가인이 작은오빠인 아쟁 연주자 조성재의 가족과 식사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송가인은 "저 초등학교 1학년 때 전교에서 한 명이었다. 동네에서 제가 마지막 세대인 애였다. 그러니까 저는 맨날 오빠들밖에 놀 사람이 없었다. 친구도 없고"라고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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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송가인이 친오빠 조성재에 대해 폭로했다.
8월 25일 채널 '송가인' 콘텐츠 '가인로그여라'에는 송가인이 작은오빠인 아쟁 연주자 조성재의 가족과 식사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송가인은 "저 초등학교 1학년 때 전교에서 한 명이었다. 동네에서 제가 마지막 세대인 애였다. 그러니까 저는 맨날 오빠들밖에 놀 사람이 없었다. 친구도 없고"라고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이어 "한 번은 비비탄 총이 한창 유행일 때 (조성재가 비비탄 총을) 제 허벅지에 쏜 거다. 장난으로 쐈는데 저는 아악 했다. 맞은 놈은 기억한다고 아직도 기억난다. 또 한 번은 집이 시골이라 쌀가마니를 앞에 쌓아놓는다. 한창 태권도 배울 때였는데 쌀가마니 위에서 날아차기를 팍 해서 또 아악 했다. 오빠한테 많이 당하고 살았다. 오빠랑 추억이 진짜 많다. 큰오빠는 터울이 좀 있고 (작은) 오빠랑 같이 놀았으니까"라며 끝없는 폭로를 이어갔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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