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하드록 대표 그룹 '해리빅버튼' 진주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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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하드록 대표 그룹인 '해리빅버튼'이 진주를 찾아 이색적인 공연과 함께 관람객과 호흡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공연 후에는 해리빅버튼 멤버들과 지역의 청소년, 대학생들이 함께하는 질문과 답 시간과 소풍 형식의 뒤풀이 자리도 마련될 예정이다.
해리빅버튼은 "진주의 관객들에게 이색적인 공연을 선보이고, 음악가를 꿈꾸는 학생들과 다양한 경험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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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과 소통 시간도 진행

국내 하드록 대표 그룹인 '해리빅버튼'이 진주를 찾아 이색적인 공연과 함께 관람객과 호흡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해리빅버튼(보컬. 기타 이성수, 드럼 최보경, 베이스 김기찬)은 9월 6일 오후 5시 '락킹한 피크닉(Rocking Picnic)'이라는 주제로 진주 문씨어터(석갑로 155번길 17-13)에서 공연을 연다. 올해 데뷔 14년차에 접어든 해리빅버튼은 크래쉬, 스푼 출신의 기타리스트 이성수가 주축이 돼 결성된 하드록 그룹으로, 평단과 대중의 호평을 골고루 받았다. 2012년 KBS 2TV' 탑밴드'를 통해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은 이후 독일, 대만, 러시아 등에서도 활발한 공연을 이어왔다.
이날 공연은 지역의 2인조 청소년 밴드 '뮤트(Mute )'의 공연으로 시작되며, 해리빅버튼의 하드록 공연과 리더 이성수의 어쿠스틱 공연으로 진행된다.
공연 후에는 해리빅버튼 멤버들과 지역의 청소년, 대학생들이 함께하는 질문과 답 시간과 소풍 형식의 뒤풀이 자리도 마련될 예정이다.
해리빅버튼은 "진주의 관객들에게 이색적인 공연을 선보이고, 음악가를 꿈꾸는 학생들과 다양한 경험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예매는 네이버에서 한다. 문의 010-5656-3635
/허귀용 기자